문화원소개
소장 박성석
안녕하세요.
지역사연구소장 박성석입니다.
남해문화원 부설 연구소인 지역사연구소는 남해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보존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남해의 문화유산을 재조명하고, 후대에 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연구소는 남해의 역사와 문화를 미래 세대에 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연구소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5 ] 남해전문대학 5년사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5.04.11
조회수232
남해는 역사적으로 이충무공의 구국 충혼의 깃들어 있는 충절의 고장이며, 조선왕조 태조 이성계가 새로운 왕조건립을 위해 웅대한 혼을 기원한 개국의 정기가 서려 잇는 곳이요, 조선 후기 정치가로서 문인으로서 한 시대를 풍미한 대 문호 서포 김만중의 곧은 문학적 향기가 감도는 곳이기도 하다.
아울러,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으로 대표되는 남해대교가 자리하면서 섬에서의 고립을 떨치고, 육지와 남해안의 중심적 역할로 부상되고 있는 해양환경 관광도시이다.
이러한 남해의 역사. 문화적 사회환경하에 1996년 경상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방화시대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도립대학 설립을 남해로 확정함으로서 남해는 명실공히 문화와 역사, 그리고 첨단기술이 집적된 지방도시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남해전문대학은 후발대학으로 대학의 시설면에서나 교육인적자원면에서, 산업체와의 지리적인 거리면에서나 경쟁력우위의 위치에 놓여있지 않지만, 개교 첫해부터 지속적으로 경남지역 최고의 입시경쟁률과 4년연속 졸업생 100% 취업, 그리고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에서의 특성화대학 선정 등과 같은 괄목할만한 교육적 성과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