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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문화원 주요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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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문화재 야행

남해문화재 야행

[ 2022 ] 남해시대 인터뷰_"유배를 남해의 독특한 문화로 만들어갑시다."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2.08.15

조회수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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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섬 유배를 자처하노라! 오는 10월 8일과 9일 양일간 남해읍 일대에서 '유배'를 테마로 한 대규모 축제'남해 문화재야행'이 열릴 예정이다.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1년에 6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는 남해이지만 삼동, 남면, 창선, 미조, 상주를 제외한 다른 지역은 관광특수를 누리지 못한다.

특히 남해읍은 특별한 문화행사나 볼거리가 없어 주말에도 한산하다. 그렇다면 올 10월에 열릴 문화재야행 축제가 남해읍을 살릴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남해군 문화관광과와 함께 이 축제의 기획과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남해문화원 하미자 원장과 김미숙 사무국장을 만나 축제 준비 과정과 뒷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김수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