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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농악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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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보도자료)

◆ 제8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 ◆ 경남도 문화원연합회(연합회장 이수영)가 주최하고 진주시문화원(원장 김진수)이 주관하는 제8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가 지난 8일 진주시문화원 야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농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 및 여가선용, 각지역 농악의 특색과 우수성 계승 및 상호 교류로 농악 발전과 후세 전승, 연례 행사로 발전시켜 전통농악인의 저변 확대 및 애향심 고취에 두고 농악 경연대회를 계기로 도내 문화원간의 정보교환 들을 통하여 문화원 발전에 기여 하고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송병권 진주부시장, 이수영 경남문화원 연합회장, 김진수 진주시문화원장 등 내빈과 16개 시군에서 1600여명의 지방문화 회원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결과 대상에는 고성문화원, 금상 의령문화원, 은상 창녕문화원, 동상 함안문화원이 차지하고 개인상은 4명이 수상했다. 송병권 지주시부시장은 "농악은 2014년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농악경연대회를 통해 지역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수영 연합회장은 "농악은 공동체 의식과 농촌 사회의 풍농을 기원하고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전통공연 예술로서 지역의 전통과 역사로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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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보도자료)

◆ 제7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 ◆ 경상남도 어르신들의 기량 겨루기 한마당 '제7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가 지난 13일 남해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경남문화원연합회(회장 이수영)가 주최하고 남해문화원(원장 하미자)이 주관한 이날 경연대회에는 경남도내 16개 시군에서 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이수영 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 문화원장과 경상남도문화관광체육국 이동규 과장이 내빈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이수영 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틈틈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이곳에서 진동하는 농악소리가 도내 전 지역으로 전파돼 더 신명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남해문화원 하미자원장은 "경남어르신농악경연대회가 열리는 오늘은 우리문화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날이다. 신명나는 농악으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축제의 장이 열리기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본격적인 농악경연이 시작됐다. 남해군 대표로 출전한 화전농악단은 하동과 사천, 함안, 밀양, 김해, 거제에 이어 일곱 번째로 경연을 펼치며 남해의 가락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심사위원으로는 김덕수 사물놀이 한울림예술단 마·창지부 황일태 씨와 김해·밀양풍물연구소 이금조소장,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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