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보도자료, 유튜브)
◆ 제12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 ◆ 경남도 문화원연합회에서 주최하고 거창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우승팀인 합천 율곡풍물단의 시연공연을 시작으로 경연의 막이 올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연대회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거창군과 경남문화원 및 각 시·군 문화원이 협력해 농악인들의 신명 나는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농악 경연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모든 농악인이 한자리에 모여서 실력을 겨를 수는 없고 각 팀의 공연을 촬영한 후 영상으로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한다. 올해 경연대회는 경남 시·군 문화원의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주로 참여해 총17개 팀이 참가했다. 영상심사 결과 산청문화원 소속 산청매구보존회팀이 대상, 거창문화원 소속 한울소리 풍물단이 최우수, 하동문화원 소속 악양전통농악팀과 김해문화원 소속 풍물단이 각각 우수상으로 최종 선정됐고 그 외 농악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1남해문화원25.06.17191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