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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농악경연대회

[ 2016 ] 제8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보도자료)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5.06.16

조회수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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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 ◆

경남도 문화원연합회(연합회장 이수영)가 주최하고 진주시문화원(원장 김진수)이 주관하는 제8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가 지난 8일 진주시문화원 야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농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 및 여가선용, 각지역 농악의 특색과 우수성 계승 및 상호 교류로 농악 발전과 후세 전승, 연례 행사로 발전시켜 전통농악인의 저변 확대 및 애향심 고취에 두고 농악 경연대회를 계기로 도내 문화원간의 정보교환 들을 통하여 문화원 발전에 기여 하고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송병권 진주부시장, 이수영 경남문화원 연합회장, 김진수 진주시문화원장 등 내빈과 16개 시군에서 1600여명의 지방문화 회원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결과 대상에는 고성문화원, 금상 의령문화원, 은상 창녕문화원, 동상 함안문화원이 차지하고 개인상은 4명이 수상했다.

송병권 지주시부시장은 "농악은 2014년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농악경연대회를 통해 지역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수영 연합회장은 "농악은 공동체 의식과 농촌 사회의 풍농을 기원하고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전통공연 예술로서 지역의 전통과 역사로 전승되고있는 우리들의 소중한 자신이라 말하고 성대한 대회를 열게해준 홍준표 지사님과 본 대회를 정성껏 준비해준 김진수 진주문화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가족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진수 진주시문화원은 "예로부터 농악은 풍성한 가을 수확에 대한 감사와 농민들의 즐거움을 조화롭게하는 전통문화로 계승 발전되고 있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