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문화원 사업
[ 2019 ] 제11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 경연대회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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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 경연대회 ◈
경상남도가 놀이문화 보존을 통한 전통문화 계승 및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제11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를 24일 고성 스포츠파크에서 개최했다.
이번 농악경연대회는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성문화원이 주관하며,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도내 시군 문화원 농악단 17개팀을 비롯한 응원단 500여 명도 함께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경연 이후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으로 선정된 합천문화원에게는 우승기 및 도지사 상장을, 최우수인 거창문화원에게는 고성군수 상장이 수여되었다. 아울러 우수로 선정된 진주문화원에게는 한국문화원연합회장 상장이, 고성문화원에게는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장 상장이 각각 수여되었다.
이날 김경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농악은 우리 겨례의 혼과 흥이 담겨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특히 진주·삼천포 농악은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인정될 만큼 경남 농악은 예술적 가치가 높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