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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류

[ 2009 ] 제3회 남해문화원-부산진문화원 문화교류 (남해-보도자료)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5.05.29

조회수142

첨부파일

◈ 제3회 남해문화원-부산진문화원 문화교류 ◈

주무대를 마늘나라 광장에서 마늘나라 뒷편으로 옮겨서 마늘종합전시관을 마늘나라 광장으로 전진배치하며 마늘 판매장을 확대 운영하고, 농어업인 회관 앞에 체험장(농산어촌체험마을)을 신설해 관광객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특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마늘기념품 및 할인쿠폰을 제공하기도 한다.
농촌일손돕기와 체험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코스개발로 지역주민, 참여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참가대상은 전국민, 향우, 자매결연도시 부녀회(전남 함평군, 경남 김해시, 서울시 동대문구, 서울시 금천구, 인천시 강화군, 부산시 진문화원), MOU체결회사, 관내 학교, 관내 사회단체, 자매결연체(1사 1촌) 등 누구나 가능하다.
체험원정대는 보물섬 마늘축제 기간 중 본격적인 마늘수확에 들어가는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자원봉사와 함께 도시민에게 수확에서 선별, 포장까지 직접 참여해 청정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저렴하게 구입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체험원정대는 실질적인 체험과 작업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10~20명 단위로 편성하게 되며, 군청 실과소별로 전담 지원반을 편성해 읍면, 담당부서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체험행사를 직접 안내하게 되며 간식과 도시락, 작업도구는 무료로 제공하고 농가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체험원정대 참가자에게는 지역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할인쿠폰을 지급하게 되며 체험후기를 군 홈페이지에 올린 참가자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마늘 캐기 체험 뿐만 아니라 16개 농산어촌 체험마을에서 준비하고 있는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다양한 체험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