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남해문화원 사업

Home
남해문화원 사업
문화의 날
첨부이미지

제23회 문화의 날 (유튜브, 보도자료)

◈ 제23회 문화의 날 ◈ 문화의 날 행사에 오래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부산진문화원 회원들과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숙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식전행사로 김기태 외 20명원 색소폰 공연, 문화원 터울림 농악반 이영이 외 20명의 공연에 이어, 남해 3.1운동을 배경으로 남해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만든 연극,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며 '꿈·이어라'의 공연이 45분간 펼쳐졌다. 이외에도 손명옥 외 10명의 민요공연, 부산진무화원 가야금병창과 통기타공연, 라인댄스공연, 판소리공연 남해문화원 노래교실에서의 공연이 있었다. 김종도 전교는 축사에서 "남해향교에서 전교 직을 맡은 지 이제 5달 정도 되어 지금도 배우고 있다. 제23회 남해문화의 날을 축하드린다. 그 옛날에는 '문화가 밥 먹여 주냐'로 문화를 천대 시 했는데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문화가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돼버렸다"며 문화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올해의 문화대상은 후보자가 없어 제외된 가운데 올해의 문화인상을 수상한 오주석 씨는 "16년 전에 남해에 들어와서 아이들과 연극을 했다. 1년만 해야지 했는데 벌써 4년이 되었다. 아이들이 연극을 열심히 잘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더 많이 밀어주시면 좋겠다. 제가 남해에 있는 동안 연극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싶다..

2019남해문화원25.05.29186file

첨부이미지

제22회 문화의 날 (보도자료)

◈ 제22회 문화의 날 ◈ 1부 기념식은 남해향토사연구소장 및 분과위원장 위촉장 수여, 문화대상 수상자와 올해의 문화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하미자 문화원장과 내빈들의 축사를 듣고 남해문화원은 이날 기념식에서 부설 향토사연구소장과 분과위원장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는 뜻은 최근 문화원이 부설 향토사연구소를 재정비한 내용을 군민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29명의 위원으로 이뤄진 향토사연구소는 박성석 경상대학교 명예교수를 소장으로 추대하고 각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남해문화원은 문화교실과 향토사연구 양 날개를 재정비하고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이번 문화의 날 기념식을 통해 남해문화원이 민선6기 때 자치정부와 빚어왔던 갈등을 민석7기의 시작과 함께 말끔히 해소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남해문화원은 22일 남해문화대상심사위원회를 열고 제22회 문화대상수상자와 올해의 문화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문화대상 수상자는 정필원님 1996년생 이고, 남해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삼동초, 남해초 관악부 지도, 칸타빌레합창단 지휘자로서 향토문화예술발전에 오랫동안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초청특강 순서로 남해출신인 김장실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한국대중가요와 정치사회학'이..

2018남해문화원25.05.29173file

첨부이미지

제21회 문화의 날 (보도자료)

◈ 제21회 문화의 날 ◈ 남해문화원은 서경방송과 MOU체결을 했으며 두 단체는 남해문화 예술인들의 활동을 남해뿐만 아니라 서부경남 지역민들에게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함께 해 나가자는 협약을 했다.  그리고 남해문화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문화컨텐츠 기획전문가이며 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과 교수, 호원대학교 호원아트홀 운영대표인 최부헌 교수를 남해문화원 총괄기획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최교수는 이밖에도 금강기획에 근무, 미국 광고 1위 회사인 레오버넷에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하미자 남해문화원 원장은 인사말에서 "남해문화원은 남해문화원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학교 수강 회원이 현재 500명을 넘었다. 그리고 올해에 칠천오백 만원 이상의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컨텐츠 부분에서 경남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실력 있는 문화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라고 했다. 12년 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부산진문화원(원장 박수용)에서 가야금 병창단과 남도민요공연단의 공연을 남해군민들에게 선보였고, 남해문화원은 태평무 이수자인 김혜경(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무용가의 공연, 강성인 씨의 판소리 공연, 라인댄스(윤희선 외 4명),..

2017남해문화원25.05.29173file

첫페이지123456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