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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날

[ 2017 ] 제21회 문화의 날 (보도자료)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5.05.29

조회수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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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문화의 날 ◈

남해문화원은 서경방송과 MOU체결을 했으며 두 단체는 남해문화 예술인들의 활동을 남해뿐만 아니라 서부경남 지역민들에게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함께 해 나가자는 협약을 했다. 

그리고 남해문화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문화컨텐츠 기획전문가이며 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과 교수, 호원대학교 호원아트홀 운영대표인 최부헌 교수를 남해문화원 총괄기획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최교수는 이밖에도 금강기획에 근무, 미국 광고 1위 회사인 레오버넷에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하미자 남해문화원 원장은 인사말에서 "남해문화원은 남해문화원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학교 수강 회원이 현재 500명을 넘었다. 그리고 올해에 칠천오백 만원 이상의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컨텐츠 부분에서 경남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실력 있는 문화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라고 했다.

12년 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부산진문화원(원장 박수용)에서 가야금 병창단과 남도민요공연단의 공연을 남해군민들에게 선보였고, 남해문화원은 태평무 이수자인 김혜경(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무용가의 공연, 강성인 씨의 판소리 공연, 라인댄스(윤희선 외 4명), 색소폰 공연(김기태 외 6명)등 다양한 공연으로 화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