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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학 연구

[ 2007 ] 보물섬 남해의 동명 유래집(지역N문화)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5.03.28

조회수194

첨부파일

◈ 보물섬 남해의 동명 유래집 ◈

남해군은 우리나라 남해바다 가운데 있는 도서군으로 남해도와 창선도 두개의 큰 섬과 여러개의 부속도서로 되어 있다.

신라 신문왕, 서기 681~691 때 처음으로 『전야산군』을 두었다가 35대 정덕왕 서기 742~764때 『남해』로 고쳤다.

고려 현종 9년(서기 1018)에 현령을 두었다.

공민왕 7년(서기 1358)에는 왜구의 침탈로 인하여 생물구망의 땅이 되어 고을을 진주 대야천부곡으로 옮겼다가 조선조 태종 14년(서기 1414)에 이웃 하동군과 합하여 하남현이라 하였다.

뒷해인 태종 15년(서기 1415)에 다시 진주의 금양부곡으로 내합하여 해양현이라 하였는데 태종 17년(서기 1417) 금양부곡은 다시 진주로 붙이고 독힙하여 남해현이 되었다.

다시 세종 원년(서기 1419)에 곤명현과 합하여 곤남군이라 하였더니 연산군 4년(서기 1498)에 현 백성이 구례사람 배목인과 더불어 모반 하였으므로 현을 강등시켜 현령현에서 현감현이 되었다.

중종 2년(서기 1507)에 다시 현령을 두었다.

다시 고종 32년(서기 1895)에 예승하여 남해군으로 했다.

옛날에는 한때 윤산, 전산, 화전으로도 불렀다.

1개읍(남해읍)과 9개면(이동, 상주, 삼동, 미조, 남, 서, 고현, 설천, 창선)을 관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