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재부남해군향우회
재부남해군향우회 - 낙원추모공원 재부남해군향우회와 업무 협약 체결
상세내용
▶ 낙원추모공원 재부남해군향우회와 업무 협약 체결
재부남해군향우회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부산에 거주하는 남해군 출신의 친목단체이며,
부산에 거주하는 남해군출신이 약 35만명에 달하는 지역에서 손꼽히는 향우회입니다.
재부남해군향우회 57대 박정삼회장님은 (주)백송홀딩스 회장으로 롯데건설과 주택 개발사업으로
호흡을 맞춰 부산 해운대에서 수많은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지역에서 손꼽히는 기업가입니다.
박정삼회장님은 남해군 서면 우물마을 출신으로 지난 49~50대(2007~2011년) 향우회 회장직을
역임한바 있으며, 코로나 이후 침체된 향우회의 부활을 위해 다시 회장직을 맡았습니다.
남다른 애향심으로 남해군 향토장학금,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겨울철 근로자들을 위한
방한 자켓과 등산화 등 구호물품도 지원해 왔으며,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22년 제28회 남해군민의 날에는 산업·경제 부문에서 ‘남해군민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낙원추모공원의 최고의 시설과 특별한 관리에 크게 만족해 이번 재부남해군향우회 회장을 맡으면서
직접 업무 협약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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