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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
남해의 항일독립운동가
남해군
강성중(姜聖中)
상세내용
강성중(姜聖中) 이명 : 대산성중(大山聖中)
강성중 선생은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414번지 출신으로 1925년 3월 23일생이다. 선생의 활동지(거주지)는 사천(삼천포) 동리였으나, 1924년경 일제를 반대하는 발언과 격문이 일제 경찰에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혹독한 고문을 받고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진주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대구복심법원에서 징역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