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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
남해의 항일독립운동가
남해군
정상만(鄭相萬)
상세내용
▶ 정상만(鄭相萬)
정상만 선생은 경남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에서 1923년 3월 5일 태어났다.
친족이 사는 경남 밀양군 밀양읍에 살 때 일제를 반대하고 징병 징병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다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혹독한 고문을 받고 혼절했다.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언도받아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