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남해군
하석우(河錫宇)
상세내용
하석우 선생은 경남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에서 하준호의 슬하에서 1909년 3월 10일 태어나셨다.
아버지도 설천면 3·1운동에 동참하여 투쟁하신 분인데, 1919년 4월 3일, 4일 독립만세 시위에 적극적으로 나서 투쟁하신 분으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옥고 기록을 찾지 못해
명예회복이 어렵다.
마지막 기록이자 절대적 문서인 설천면 범죄인 명부를 1990년대 면직원에 의해 불태워진 것이 아쉬운 부문이다.
3·1운동 현장에서 헌병의 총탄을 맞고 쓰러져 총상으로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한 많은 생애를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