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2020년대
고사성어에서 배우는 교훈
상세내용
양영근(梁永根)
- 현. 한국가스신문사 대표이사
(가스신문. 수소뉴스 발행인)
- 社)한국전문신문협회 회장 역임
- 1998.8 <한극문학> 통해 시인 등단
- 한국자유시문인협회 부회장 역임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 현. 社)소비자공익네트워크 이사
- 현. 中國 연변대학교(경제관리대학) 객원교수
- 현. K&T 창의영재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책을 출간하면서 -
편저자는 2020년 1월부터 장장 5년 10개월에 걸쳐 매주「가스신문」에 「고사성어에서 배우는 교훈」을 집필, 연재하게 되었고, 애독자님들의 요청에 따라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원전을 완벽하게 해석할 정도의 뛰어난 한자 실력이나 전문적인 고전학문의 깊이는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 고사성어 사전과 각종 역사 자료를 중첩하여 점검하면서 원전 해석의 오류를 줄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지루하지 않도록 일정한 틀 안에서 짧게 압축하면서도 누구나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또한 예문 성격의 '응용'을 통해서는 그 당시의 중요한 시사와 사회상 등을 반영하면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독자와 호흡을 같이 하고자 했습니다.
흔히 고사성어를 고리타분한 고전 속의 난해한 용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역사와 역사 속의 인물을 통해서 유서 깊은 교훈과 삶의 지혜를 배우는 고품격의 압축된 언어입니다. 따라서 고사성어를 이해하면서 삶의 통찰력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보다 품위 있고 향기로운 언어생활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생존경쟁이 치열한 오늘날, 고사성어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면서 경영 경쟁. 협력 협상 전략에 응용해 본다면 차원 높은 리더자. 경영자가 되고, 성공하는 조직원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고전의 지혜와 가치를 배우면서 인격 함양에 도움이 되고, 논술시험과 어휘력 향상에도 좋은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독자여러분의 애독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