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2010년대
고래 등을 타고
상세내용
꿈과 희망을 주는 동화
많은 일들이 기다리는 나의 일상생활 속에서 나는 동시와 동화를 쓰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제 동화의 무대는 주로 어릴 때 뛰놀던 내 고향 남해도의 바다와 들판 그리고 산이거든요. 내가 신나고 즐거웠던 그 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바로 동화를 쓰는 시간이니까요.
이 동화집 <고래 등을 타고> 속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좋겠습니다.
특히 뛰어놀 마당과 놀아야 할 시간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에게 이 동화책 속의 15편 동화를 읽는 동안 함박웃음이 터지고, 더불어 마음이 우울할 때 작은 위로가 되며 꿈을 키워주는 동화가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주신 fantasytree 교수님과 문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 정성들여 그려주신 최경락 화백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