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1980년대
남해문학 제2호
상세내용
자부심과 함께 더욱 알찬 문학을.......
이 상 범
우리 남해 문학이 벌써 두 번째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대견스럽고 흐뭇한 일입니다.
차곡차곡 쌓아 올렸던 우리네의 정성이 이처럼 큰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문학회가 없었던 이곳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 한 사람씩 모여 들어
남해 문학회를 조직했고 앞으로 남해문학의 긴 역사를 향해 나아갈 이정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남해 문학 회원들은 자부심과 함께 대회를 대표하서 성실과 근면으로써
더욱 성숙된 문학활동을 할 것이며 남해문학의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