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문화와 역사

Home
문화와 역사
남해의 문화유산

남해군 문화유산 현황

남해군 문화유산 현황 - 문화유산, 전통사찰, 국가지정유산, 도지정유산, 군보호유산, 보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등록, 문화유산, 유형 문화유산, 기념물, 민속 문화유산, 무형 유산, 문화 유산 자료 표.
문화유산 전통사찰
국가지정유산 도지정유산 군보호유산
보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등록
문화유산
유형
문화유산
기념물 민속
문화유산
무형 유산 문화
유산 자료
3 2 3 5 1 23 15 1 1 47 5 6
14 87 5 6

상세내용

남해 척화비 (南海 斥和碑)

 

 

 

 

○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   수량/면적                            1기
○   지정(등록)일                       1998.01.15
○   소재지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410-18번지
○   시대                                     조선
○   소유자 (소유단체)            남해군 
○   관리자 (관리단체)            남해군

 

 

 

 

척화비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사람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국민에게 경고하기 위해 서울 및 전국 각지에 세우도록 한 비로, 이 비도 그 중의 하나이다.

 

낮은 사각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맨 위에 지붕돌을 올려놓아 다른 척화비와는 다른 모습이다.

 

이는 당시 대원군의 명으로 척화비를 곳곳에 세우자, 이 지역의 관청에서 그것을 본 떠 세우면서 양식을 달리 한 것으로 보인다.

 

척화비를 일제히 세우던 고종 8년(1871)에 함께 세운 것으로, 대원군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납치된 후 세계 각국과의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대부분의 비들이 철거되었으나, 이 비처럼 몇기의 비들이 여전히 남아 그속에 담긴 역사적인 의미를 말해주고 있다.

상세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