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남해군 문화유산 현황
| 문화유산 | 전통사찰 | ||||||||||
|---|---|---|---|---|---|---|---|---|---|---|---|
| 국가지정유산 | 도지정유산 | 군보호유산 | |||||||||
| 보물 | 사적 | 명승 | 천연기념물 | 등록 문화유산 |
유형 문화유산 |
기념물 | 민속 문화유산 |
무형 유산 | 문화 유산 자료 |
||
| 3 | 2 | 3 | 5 | 1 | 23 | 15 | 1 | 1 | 47 | 5 | 6 |
| 14 | 87 | 5 | 6 | ||||||||
천연기념물
남해 화방사 산닥나무 자생지 (南海 花芳寺 산닥나무 自生地)
상세내용
이 곳의 산닥나무는 화방사(花蒡寺) 입구의 왼쪽 언덕과 계곡을 따라 자라고 있다. 주변에 소나무가 드문드문 있고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등이 자라고 있는데, 소나무와 잡초 때문에 산닥나무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산닥나무의 껍질과 뿌리의 섬유질은 종이의 원료로 사용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희귀한 나무로 주로 절 주변에서 많이 발견된다.
이는 조선시대에 종이 만드는 일이 대개 절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 산닥나무를 일본에서 가져와 강화도, 진도, 완도, 남해도, 거제도, 창령 등지에 심었다고 기록되어 있는 사실로 보아 이 나무는 도래종 재배식물이 자생상을 이루게 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 설명
산닥나무는 일본 및 우리나라 남해, 진도, 강화도에 분포하고 있다.
산과 계곡의 나무 밑에 자라며, 특히 물기가 있는 곳과 비옥한 곳에서 잘 자란다. 나무껍질과 뿌리의 섬유질은 종이의 원료로 사용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희귀한 나무로 주로 절 주변에서 많이 발견된다. 이는 조선시대에 종이 만드는 일이 대개 절에서 이루어졌는데, 이를 위해 산닥나무를 일본에서 가져와 절 주변에 심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남해 산닥나무 자생지는 화방사(花芳寺)라는 절 입구의 왼쪽 언덕과 계곡을 따라 자라고 있다. 주변에 소나무가 드문드문 있고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등이 자라고 있는데, 소나무와 잡목 때문에 산닥나무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남해 화방사 산닥나무 자생지는 우리나라에 있어서 그 수가 대단히 적은 산닥나무들이 제한된 지역에 분포하는 희귀성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종이를 만드는 원료로 사용된 문화적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상세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