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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지명

남면

당항리(唐項里)

내용
당항리의 유래
출처
향우회지 3호

상세내용

▣ 당항리(唐項里)
 
 
 
▶ 주요 마을 유래
 

      ■  우형(牛形)


마을 앞에 있는 오독산(五積山)의 형태가 송아지 다섯 마리의 형국을 이루고 있다 하여 우형이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옛날 평산현청(平山懸廳)이 이 마을에 있었다고 한다.

 

      ■  홍덕(弘德)


1974년 우형에서 분동되었다.

 

      ■  당항(唐項)


석교 앞 비로정으로 가는 길목과 홍덕에서 오는 길목이 크다고 하여 당항이라 하였으며, 당목이라고도 한다.

 

      ■  두곡(斗谷)


옛날에 쇠를 굽던 곳이라 하여 동(煎洞)이라고 부르다가 조선 말 高宗 때 두곡으로 개칭되었다고 하며, 점동(店洞)이라고도 한다.

 

 
 
▶ 지명 및 상세 설명
 
  • 가는골: 당항 부락 뒷산에 있는 긴 산골
  • 감나무재: 홍덕정 남쪽에 있는 고갯길
  • 강사골: 당항 부락의 탑 앞 들, 딧밋등, 밭등골이 있는 지대이다.
  • 건너메: 두곡들 건너편에 있는 낮은 산
  • 고진곡: 당항과 두곡 부락 사이에 있는 고개로, 고진성이 있던 곳
  • 고진성: 건너메에 남아있는 옛 성으로, 임진왜란 때 쌓았다고 함
  • 고치밭모가지: 홍덕정 남동쪽에 있는 낮은 산
  • 공동묘지: 우형과 죽전리 경계에 있는 공동묘지
  • 귓 개: 대정 앞에 있는 들
  • 기우동(祈雨): 당항 북쪽에 있는 등성이
  • 남명저수지(南明貯水池): 당항 남서쪽에 있는 저수지로 1943년에 완공
  • 노리목 고개(장항티): 당항에서 이동면 용소리의 용문사로 넘어가는 고개
  • 당 목: 당항리

 


 
 
▶ 당항리 지명 유래 및 설명
 
  • 당산(唐山) : 당항 북쪽에 있는 산. 당이 있었음
  • 당산저수지(唐山貯水池) : 당산 밑에 있는 못
  • 당항(唐項) : 당항리
  • 당항교(唐項橋) : 당항 동남쪽에 있는 다리
  • 당항 뒷산 : 상방산
  • 당항저수지(唐項貯水池) : 상불저수지
  • 대정(大亭) : 당항 앞에 있는 정자
  • 도화실(桃花) : 당항 동쪽에 있는 들
  • 도화실논 : 도화실에 있는 논
  • 도화실저수지 : 도화실에 있는 못
  • 돌부체 : 상방산에 있는 고적. 새 바위 밑에 굴이 있고 그 속에 돌부처가 둘이 있는데, 하나는 갓을 쓴 남자요 다른 하나는 물동이를 인 여자의 모습임
  • 두곡(杜谷) : 당항 남동쪽에 있는 마을
  • 두곡교(杜谷橋) : 두곡 서쪽에 있는 다리
  • 두곡저수지(杜谷貯水池) : 고진곡 동쪽에 있는 못
  • 들고랑 : 당항 동남쪽에 있는 내
  • 메비령산(무반산) : 당항 남쪽에 있는 높이 102m의 산으로, 네 개의 무반상(武班狀)의 바위가 있다고 함
  • 메산이비령 : 당항리에 있는 산
  • 모개나무골 : 당항 북쪽에 있는 골짜기. 모개(모과) 나무가 있었음
  • 목넘골 : 당항에서 두곡으로 넘어가는 중심지에 있는 조그마한 등성이
  • 못곳 : 홍덕정 남쪽 산에서 좁게 펼쳐진 들
  • 못골동 : 홍덕정 남쪽에 있는 산
  • 목메안골 : 오독산 밑에 있는 들
  • 무반(武班) : 호발들
  • 무반산(武班山) : 메비령산
  • 물방아골 : 당항 북쪽에 있는 골짜기. 옛날 물레방아가 있었다고 함
  • 범어굴 : 천성사 남쪽에 있는 굴. 5평이 된다고 함
  • 베락방우 : 당항 북쪽에 있는 바위. 베락(벼락)을 맞았다 함

 


 
 
▶ 당항리 지명 유래 및 설명 (계속)
 
  • 사정(射亭): 우형 북쪽에 있는 산. 활을 쏘던 곳이라 함
  • 산허리저수지: 두곡 북쪽에 있는 못
  • 상방산(당항뒷산): 당항 북쪽에 있는 산. 산 위에 바위가 셋이 서 있음
  • 상불저수지(당항저수지): 당항에 있는 저수지로 1943년에 만들었다.
  • 설관산(雪串山): 당항리에 있는 산
  • 성골저수지: 고진곡 아래에 있는 못
  • 성하저수지: 고진성 아래에 있는 못 이름
  • 소갯골저수지: 당항 남쪽에 있는 못. 9천 평이 됨
  • 소더렁몰당: 송등산(군 산천) 동남쪽에 있는 산
  • 송등산(松嶝山): 당항 마을 뒤에 있는 산으로 남해읍, 이동면, 남면 등 3개 읍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음. 면내에서 가장 높고 군내에서도 망운산, 금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해발 617m)
  • 수달피덤벙: 천상사 밑에 있는 내. 폭포가 있으며, 수달피가 살았다고 함
  • 안들: 우형부락의 딴 이름
  • 안땀: 당항리 서쪽에 있는 마을 등도 있다.
  • 연병장: 홍덕정 북쪽 동산 위에 있는 일제시대의 청년 훈련장. 지금은 밤나무 과수원
  • 연지들: 홍덕정 남쪽의 좁은 들인데 지금의 남면 시장터이다.
  • 오독산: 우형부락 뒤쪽에 있는 산. 송아지 다섯 마리가 뛰어가는 형국이다.
  • 우왓등(牛臥): 천상사 안쪽에 있는 산으로, 소가 누워있는 형국임
  • 우형(牛形): 탑촌 서쪽에 있는 마을
  • 우형교(牛形橋): 우형 앞에 있는 다리
  • 율곡사(栗谷祠): 오독산 안에 있는 사당. 율곡 선생을 모셨음
  • 자전저수지(字田貯水池): 당항 북쪽에 있는 못. 3천 평 규모
  • 잔치몰랭이: 두곡 동네 뒤의 고개 이름인데, 봄철에 동민이 모여서 꽃놀이를 하는 곳이다.
  • 장군대좌: 청룡산의 정상으로 임진왜란 때 어떤 장군이 고진성을 중심으로 적을 격파한 곳이라 한다.
  • 장사진: 우형부락을 아래 위로 끼고 있는 등성이로, 뱀이 누워있는 형국이다.

 


 
 
▶ 당항리 지명 유래 및 설명 (계속)
 
  • 장싱이들: 당항부락에서 동쪽으로 뻗친 들
  • 장항치(獐項峙): 노리목 고개
  • 점동: 두곡부락에서 옛부터 옹기를 굽던 곳인데, 동네가 차차 이곳에 형성되어 가고 있다.
  • 지곡저수지(池谷貯水池): 당항 남쪽에 있는 못
  • 천상사: 천사골에 있던 절
  • 청산골: 우형부락의 북서쪽에 있는 골. 조선 광해군 때 청산라는 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기와, 돌 등의 흔적만 남아 있다. 빈대 때문에 이동면 화계리로 절을 옮겼다고 한다.
  • 청룡산: 두곡부락 뒤에 있는 높은 산으로, 그 아래에 잔치몰랭이가 있다.
  • 충혼탑(忠魂塔): 율곡사 옆에 있는 탑
  • 큰굴: 당항부락의 동편과 서편을 가르는 산골
  • 탑앞들: 당항부락 아랫마을 논들로, 옛날에는 절이 있었던 곳이다. 지금도 돌탑(당항 신흥사 3층 석탑)이 있다.
  • 탑촌(塔村): 당항 서남쪽에 있는 마을
  • 평지골: 당항과 우형 부락 사이의 들. 위쪽은 경사진 산골짜기로 되어 있고, 아래쪽은 평평하게 펼쳐진 논들로 되어 있다.
  • 풍암산(楓岩山): 당항 북쪽에 있는 산
  • 항새비령: 장사진 앞에 있는 황새 모양의 큰 바위
  • 행고동: 우형부락 북동쪽 산중턱의 등성이로, 옛날 이정이라는 정승(고려 충렬왕 때)이 쉰 곳이라 한다.
  • 행당목(嚮塘項): 풍암산 밑에 있는 산
  • 향당항(嚮塘項): 행당목
  • 호밭들: 못골등 너머의 좁은 들
  • 홍들정: 홍덕정의 딴 이름